inzisoft stroy-

시작

컴퓨터에 눈이 있다면 ?
이 작은 물음이 인지소프트의 시작이었습니다.
1999년 LG 중앙 연구소와 카이스트 인공지능 연구실의 연구원 5명은 이 물음표를 현실화하기 위해 모여 인지소프트를 설립하였습니다.
현재는 모든 디바이스에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고, 이를 통해 촬영하고, 번역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국내 기술로는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나 인지소프트는 설립 2년 만에 문서를 스캔하여 이미지로 변환 후, 영상 인식 기술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는 개발 도구 "Inzi iForm"을 출시하였습니다.

도약

기술을 현실로
"Inzi iForm"은 이미지를 통한 정보 추출 및 등록 가공을 자동화하는 핵심기술을 국산화한 솔루션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종이 문서를 이미지로 대체하여 기업의 비용을 감소시키고, 체계적인 관리와 영구적인 보존을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으로 금융권과 공공기관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성장

기술의 확장
휴대폰 보급률이 높아지던 2000년대 초반, 인지소프트는 인식 기술을 휴대폰으로 확장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휴대폰/PDA에 장착된 카메라를 이용하여 문자를 인식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응용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여 2004년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한 명함 인식기 "Mobile Reader"를 출시하였고, 이를 통해 IR5 장영실상을 비롯하여, 제3회 대한민국 SW사업자대상 최우수상, 제4회 대한민국 S/W사업자대상 고객만족도 최우수상,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상 동상 등 다양한 기술상을 받음으로써 인식 기술 분야에서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변화

기장의 변화를 기회로
2009년 애플사의 "아이폰"이 국내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인지소프트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스마트폰용 인식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인식 기술 개발 도구와 스마트폰 명함 리더기 'BizReader'를 출시하게 됩니다.
인지소프트가 개발한 인식 기술 개발 도구는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와 통신사에 보급되었으며 BizReader는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어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2의 도약

도약을 위한 동행
2012년 12월 인지소프트는 코스닥 등록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모바일리더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인식 기술을 보유한 인지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동기화 및 모바일앱 개발에서 선도적인 기술을 보유한 모바일리더와 함께 양사가 가진 자유롭고 도전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두 회사가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가 만들어 내는 시너지를 통해 행복한 직장과 가치 있는 솔루션을 만드는 글로벌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